ENTERPRISE AI WORKSHOP
클로드 사용법을 알려드리는 교육이 아닙니다
대표님의 실제 업무를 AI가 돕는 구조로 바꾸는 워크샵입니다
제안서, 보고서, 사내 대시보드까지. 우리 회사 업무와 자료로 직접 만들고, 다음 날 바로 쓰는 결과물을 남기고 갑니다.
이런 고민, 하고 계신가요
AI는 도입했는데, 회사는 그대로인 이유
01
써보라고는 했는데, 쓰는 직원만 씁니다
회사 공통의 사용 기준이 없으니 결과물 품질은 들쭉날쭉하고, 결국 대표가 다시 손보는 일이 반복됩니다.
02
AI에게 물어봐도 우리 회사 답이 안 나옵니다
맥락을 모르는 AI는 그럴듯하지만 정작 쓸 수 없는 일반론만 내놓습니다. 문제는 AI가 아니라 업무 방식입니다.
03
강의는 들었는데, 우리 일에 어떻게 붙일지 모르겠습니다
필요한 건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우리 업무에 맞춘 적용 설계입니다.
문제는 도구가 아닙니다. 적용 구조입니다.
EASY AI CREW의 방식
우리 회사 업무에서 시작하는, 거꾸로 된 AI 교육
보통의 AI 교육은 도구에서 시작합니다. Easy AI Crew는 반대로 갑니다. 대표님의 업무에서 시작합니다.
사전 진단으로 어떤 업무를 먼저 자동화할지 정하고, 회사 상황과 직원 이해도에 맞는 도구를 선별한 뒤, 실제 회사 자료와 과제로 워크샵을 진행합니다.
교육이 끝나면 '좋은 강의였다'가 아니라, 다음 날 바로 회사 업무에 쓰는 결과물이 남습니다.
EASY AI CREW WORKSHOP이 다른 점
진단하고, 회사 자료로 만들고, 결과물을 남깁니다
1차 · 진단
같은 클로드라도, 회사마다 답이 다릅니다
업무 흐름, 자료 상태, 직원 이해도를 진단하고 그에 맞는 도구와 적용 순서를 설계합니다.
- 반복 문서 업무 → 클로드 코웍 중심
- 사내 도구·대시보드 필요 → 클로드 코드 중심
- 자료가 흩어진 경우 → 노션 구조화 후 도구 적용
2차 · 실습
예제가 아니라, 우리 회사 자료로 만듭니다
가상의 예제는 없습니다. 실제 제안서, 실제 보고서, 실제 데이터로 실습합니다. 워크샵 중에 만든 것이 곧 회사의 첫 운영 도구가 됩니다.
3차 · 산출물
교육이 끝나도, 회사에 남습니다
- 업무별 AI 활용 시나리오와 우선순위
- 공통 프롬프트팩
- 제안서·보고서·고객 응대 템플릿
- 노션 기반 업무 시스템
- AI 사용 규칙과 검수 체크리스트
실제 문의에서 시작된 설계
이런 요청에서 시작됩니다
서비스업 대표
"내게 필요한 웹 대시보드를 직접 만들고 싶다"
여행사
"제안서 작성을 자동화하고 싶다"
건축사무소
"공정별 보고서 작성 시간을 줄이고 싶다"
교육 이후의 변화
교육이 끝난 뒤, 대표님께 생기는 변화
대표 병목이 줄어듭니다
대표님 머릿속의 기준이 프롬프트와 템플릿으로 정리됩니다.
결과물 품질이 일정해집니다
공통 규칙과 검수 기준으로 팀 전체가 같은 수준의 결과물을 만듭니다.
반복 문서 업무 시간이 줄어듭니다
제안서·보고서·응대 초안은 AI가 만들고, 판단과 마무리는 사람이 합니다.
다음 자동화를 직접 시작할 수 있습니다
외주 없이 팀이 스스로 다음 도구를 만들고 확장하는 역량이 남습니다.
진행 방식
신청부터 산출물까지, 4단계
무료 사전 진단 · 30분
업무 흐름, 자료 상태, 직원 이해도를 파악합니다. 어떤 도구가 맞는지 진단 결과를 드립니다.
맞춤 설계 · 견적 · 1영업일 이내
도구 선별, 커리큘럼, 견적을 회신드립니다. 세금계산서 발행 가능합니다.
워크샵 운영
실제 과제로 실습합니다. 교육이 끝날 때 운영 가능한 결과물이 한 개 이상 완성됩니다.
산출물 전달
교육이 끝날 때 운영 가능한 결과물이 한 개 이상 완성됩니다. 공통 프롬프트팩과 템플릿을 함께 전달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규모의 조직이 대상인가요?
클로드 유료 구독이 필요한가요?
지역 제한이 있나요?
세금계산서 발행이 가능한가요?
지금 신청하시면
30분 무료 진단부터 시작합니다
상담이 아니라 진단입니다. 우리 회사에 맞는 도구와 업무를 먼저 정합니다.